




“ 아, 미안... 방해됐어? ”


분사형 파스, 여분용 타올, 진통제

「예체능」
「소지품」
「성격」

<원만한 대인관계>
다른사람의 비유를 잘 맞추기에 대인관계는 원만한편이다. 그렇지만 그만큼 남의 눈치도 많이 보고, 시선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때문에 의견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선 어쩔줄 몰라서 안절부절 하는 경우가 많다. 또 남의 눈치를 보는 만큼 자기주장은 강하게 못한다. 하지만 쭈볏거리는 태도로 보이지는 않는다.
<걱정쟁이>
타인에겐 대체적으로 긍적적인 편이나 정작 자신에게는 그렇지 않아서 슬럼프에 빠지거나 하면 돌이키기 힘들다.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성격탓에, 별거아닌일에도 혼자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버리는 지나친 걱정쟁이. 때문에 약간의 강박증이 있는듯.(물건놓는 순서라거나, 지나치게 뭔가를 계속 확인해보는 등.) 하지만 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려는건지 때로는 긍정적일 줄도 안다.
<순진함>
사람을 잘 믿는 편이다. 그리고 한번 믿은 사람에 대한 신뢰는 끝까지 간다. 때문에 배신을 당하면 크게 상처를 받는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이긴 하나, 천성이 마음이 여려서 잘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 듯. 장난을 당해도 잘 속곤 한다. 하지만 장난을 당한 뒤에 악의가 없다고 생각되면 화를 내기보단 웃으며 넘어간다.
<섬세한>
무언가의 물건을 고르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다. 마음이 여리고 감성적이다.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눈썰미가 좋아 주변의 변화도 쉽게 알아차린다. 하지만 극한의 상황에선 마음의 동요가 더 커서 가까이 있는 것을 오히려 잘 못보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예체능 과로, 미술을 하고 있다. 서양화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추상화나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다. 색감에 대한 센스보단 드로잉력이 좋은편.
- 가족은 부모님과 위로 누나 두명. 아버지쪽 골격을 닮아 체격이 좋고 격투기 선수인 첫째누나랑 같이 운동하다보니 체력적으로도 튼튼한 편이다. 그렇다고 운동센스가 좋은건 아니고 보통수준. 재원고등학교에 예체능과로 있다고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체육 쪽으로 오해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덧붙여 아버지는 과학 교사, 어머니는 복싱선수였다가 현재는 국가대표 감독. 둘째누나는 웹디자이너이다.
- 생각에 깊게 잠기면 때로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입술에 대고있거나 물고있다. 주로 연필, 붓 같은 것. 담배를 피진 않는다.
- 음식은 특별히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서양식보단 동양쪽 음식을 좋아한다. 요리는 기본적인 수준이며 간단한 요리 외에는 인터넷 등에서 레시피를 보면서 한다. 요리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필요하다면 한다.
- 동급생에겐 반말을 쓰지만 조곤조곤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말한다. 상대를 부를 땐 이름으로 부른다.
- 섬세한 성격이라 여러방면에서 준비성이 좋은 편이다. 어머니와 누나의 경기에 따라갔다가 코치의 옆에서 구경하거나 도운적이 종종 있어서 응급처치법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다.

「기타사항」
체형은 적당히 근육이 붙은 탄탄한 체형. 입가 왼쪽에 점이 하나 있다. 신발은 고동색의 발목까지 올라오는 워커

「관계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