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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제대로 보고 있어. 

레이스 손수건

「이과」

「소지품」

「성격」

돌발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태평하고 느긋한 성격.

침착하게 냉정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뛰어나 모두의 조언자 역할을 맡기도 한다.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에 능숙하며 친화력도 좋아 어느 상대와 함께 있어도 어색한 분위기가 되지 않는다.

발화점도 낮아 큰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거의 없다. 폭력적인 행동들과는 거리가 먼 편.

 

늘 편안하고 안락한 것들을 위해 힘쓴다. 자신의 노력에 걸맞는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때문에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일들은 과감히 포기하거나 거절한다.

 

항상 일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

식사, 수면, 여가 시간 등 자신이 정해놓은 시간동안 정해진 일정을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모양.

 

마이페이스 유지에 뛰어나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본인은 꽤 다양한 표정을 드러낸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의 입장에서는 읽기 힘든 표정을 하고 있다는 평판이 많다.

학교 지망 이유

: 편한 생활을 추구하기에 여러 시설이 도입된 재원고에 지원하게 됐다… 고 한다.

친동생에 의하면 동생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강요받았다는 듯 하다.

 

성적

: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성적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본인의 의욕에 따라 들쭉날쭉 변한다. 수업은 착실히 듣는 편.

 

교우 관계

: 매년, 적어도 반 아이들과는 모두 한 번씩 말을 나눠보며 넓은 교우 관계를 지녔다.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친구들이 꽤 많이 있다고 한다.

 

가족 관계

: 양친과 연년생의 남동생 한 명.

사이 좋은 가족이지만 성적에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까다롭게 구는 양친에게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

친동생과는 사소한 이야기부터 비밀 이야기까지 다 털어놓는 사이. 웬만한 친구보다 동생이 더 편하다고 한다.

 

호/불호

: 친동생, 병아리, 노란색, 귀신 이야기

: 물, 차가운 것, 겨울

 

신체 능력

: 여러모로 뒤처지는 신체를 지녔다.

기초 체력을 간신히 채울 정도의 스펙. 몸 쓰는 일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특히 지구력이 떨어져 오래 달리기같은 종목은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 외

: 가늘게 뜨고 있는 눈 때문에 제대로 보고 있냐는 오해를 많이 듣는다.

정작 본인은 똑바로 보고 있기 때문에 억울하다는 듯.

눈을 제대로 뜨는 일이 드물다.

「기타사항」

「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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